참 씁쓸한 기사

먼짝귀1111 1 32
3대가 극단적인 선택
노모 아들 손자 이렇게 유서 쓰고 가셨넹

아무리 힘들어도 살아야젯
다덜 사연은 있겠다만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1 Comments
달먹 03.10 15:37  
삼고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