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에 아약스 때문에 2000만 좆폴
노르웨이 잡리그 96분 골터져서 1800만 좆폴
아 물론 베팅액이 아니라 적중액ㅇㅇ
눈깔돌아가서 3000만 걸었다가 (이건 베팅액ㅇㅇ)
너무 불어나버렸네요..
이룰건 다 이룬거 같고..
한때 고향이었던 할매네 보러왔어요
로리랜드도 잘 지내는거 같아서 다행이네요
4년전 170으로 2억따고
오링났는데
다시 일어나서 달리다보니
이번에야 그 기회를 잡았네여
깡따구로 뚝심있게 밀고가다보면
언젠가는 빛을 볼 날이 올겁니다
빠이요!
깜매(prison gm) 돌아왔다는 소식들리면
다시올게요!